[쿠키 톡톡] 특정인의 미래를 보여준다는 일본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미래를 개로 묘사해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미래사진관(http://kr.miraino.jp/)’이라는 사이트에서 한글로 ‘이명박’을 치면 한 쌍의 남녀가 하얀색 개와 함께 산책하는 사진이 나오고 ‘이명박’이라는 한글이 화살표로 개를 가르키고 있다.
네티즌들은 “심심풀이 수준이라고 보기엔 조롱의 정도가 지나치다”며 “특히 일본 사이트에서 우리나라 대통령을 이렇게 표현해도 되는 것인지 이해되지 않는다”고 비판하고 있다.
기사 원문: 쿠키뉴스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