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Culture Project 10 – Kraftwerk (2013)
약 3000명 가까이 온듯. 티켓 번호순 입장이라 맨 앞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약 3000명 가까이 온듯. 티켓 번호순 입장이라 맨 앞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제가 뭐 게임 전문가도 아니고 하지만 제가 내린 B급 게임의 정의는 대충 이렇습니다. 재미는 있는데 뭔가 예산이 부족한 느낌이 든다. 아주 재밌지는 않지만 보통은 하거나 조금 아래, 근데 뭔가 끌리는 포인트가 있다. 뭔가 저렴한 느낌이 들지만 그게 매력포인트. 이 블로그에 썼던 리뷰중엔 Hell Yeah! 가 있겠고, 깨놓고도 리뷰는 안 쓰고 있는 Lollipop Chainsaw나 No More [...]
현재까지 나온 God of War 시리즈를 한 패키지에 묶었다. 그걸 연달아서 쭉 깨는 기행을 하자니 멘탈이 너덜너덜 해졌다… God of War 제일 첫 작품인데 재밌다. 난이도가 살인적이긴 한데 첫 작품이기도 하고 해서 모든게 용서가 된다. God of War II 무기가 여러가지 나온다거나 하는 새로운 시도를 했는데 재밌다. 1편보단 덜 어렵지만 여전히 어렵다. God of War [...]
지옥 왕국의 왕자인 Ash가 욕조에 고무 오리를 띄워놓고 목욕을 하는 장면을 도촬당해서 체면을 지키고자 사진을 되찾기 위해 지옥의 몬스터들을 하나씩 다 죽이고 다니는 처음부터 끝까지 정신없고, 이상하고, 말도 안되는 플랫포머 게임. 보스(?) 종류가 무지 많은데 모든 보스를 죽일때마다 간단한 미니게임을 해야한다 [...] 미니게임 종류가 꽤 다양해서 처음 볼때 낚이고, 나중에 가면 난이도가 높아져서 낚이고 한다. 어떻게 [...]
전쟁은 변했다. …정말인가? 아니다. 전쟁은 원래부터 끔찍한 것이었다. 하지만 최근의 전쟁을 배경으로 한 FPS 게임들은 대부분 이 점을 망각하고 있다. 특히 콜 오브 듀티. 이 게임은 콜 오브 듀티에게 선사하는 빅엿이 되겠다.
이것도 Beat Hazard처럼 “음악에 맞춰 나오는 적을 쏴죽이는데 눈아파서 잘 안보이고 대체 뭐에 맞아 죽은거야!” 류 게임입니다. 그러나 Audiosurf, Beat Hazard 등과는 달리 노래 골라서 단순 스코어 어택이 아닌 나름 스토리라인도 있고 목적도 있는 게임입니다. 무기 업그레이드 시스템이 있는데 무기는 곡별로 하나씩만 주어집니다. 다양한 무기를 얻으려면 다양하게 플레이해야 합니다. 난이도는 총 6개인데 진행에 따라 하나씩 [...]
2010년에 Xbox 360 독점작으로 나왔고 2012년에 PC판으로 출시된 본격 문돌이 액션게임 Alan Wake 입니다.
어릴적에 시리어스 샘이란 게임을 플레이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 제일 좋아하던 게임이 Doom이었는데 둠처럼 적들이 무수히 쏟아지는것에 반해서 한참동안을 빠져 살았었습니다. 시리어스 샘을 만든 Croteam은 기존의 게임을 HD로 리메이크하여 내놓더니 결국 새로운 게임 Serious Sam 3: BFE 를 내놨습니다.
처음 나왔을때부터 “어머 이건 해봐야해!” 하고 세일을 노렸는데 결국 험블 인디 번들 4에서 건졌습니다. 여자친구의 복수를 위해 모험을 떠나는 액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얼마전에 또 Pig-Min Agency 공개 강연 1회에 갔었습니다. 또 늦은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