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프로젝트 – IcyMango
http://iamghost.kr/d/IcyMango/ 뭔지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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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게임리뷰] 아날로그(Analogue) : A hate story 를 제작자인 크리스틴 러브가 보고 이런 트윗을 남겼습니다. Whoa. Here’s a comic I can’t read about Analogue’s release! o_o bit.ly/P6mFrW — Christine Love (@christinelove) 10월 1, 2012 ..이걸 보자마자 2시간동안 대패질을 해봤습니다. 어줍잖은 영어실력으로 사전 찾아가며 번역한거라 어떤지는 잘 모르겠는데 뜻이 전해졌으면 하네요. 트위터 RT로 봐서는 크리스틴 러브 본인 [...]
캐나다 출신 개발자의 한국의 “남존여비” 사상을 바탕으로 한 비쥬얼 노벨입니다. 잘 만들어진 게임에 숟가락을 얹어 플레이 테스트, 번역 검수, 기타 잡일 등을 했었는데 어제(26일) 정식 릴리즈 되었습니다. 영문일때도 한번 깼고 플레이 테스트 하면서도 지겹게 했지만 엄청 재밌었습니다. 꼭 해보세요. [공식 홈페이지] 2012-09-27: 한국어 팀 인터뷰도 올라왔습니다.
스팀에서 판매하는 버전은 한글이 안 뜨고 패키지 버전은 한글이 나온다. 이것에 불만 가지신분들 많이 있으실 겁니다. 특히 스팀 세일 시즌이 되면 더합니다. 저 또한 그중 한명이었고 평소 관련된 분석을 많이 하다보니 영문판 게임에도 쉽게 한글을 띄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유통사 망해버려라” 라는 생각으로 패치를 만든것은 아닙니다. 이번 세일을 계기로 많이들 이 게임을 플레이했으면 했는데, [...]
해보셨으면 알겠지만 제가 20시간동안 만들었던 게임은 똥게임입니다. 근데 대체 어떻게 수상을 할 수 있었던걸까요? 여기 비밀이 있습니다. 물론 이건 2년 전의 얘기입니다. 지금 어떻게 달라졌고 그런거에 대해선 아는게 전혀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믿지는 마시고 참조 정도만 해주세요.
예상은 했지만 말이야 대회 출제 의도나 이런저런 거로 막 고민할때 대충 엄청 병X같을거라고 예상은 했었는데 근데 진짜 이정도일거라곤 생각도 못 했습니다. 아나 진짴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GM님과 함께 얘내들은 다 병X이에요 X신! 을 외치면서 마무리를… 하기는 개뿔이… 전국대회가 남아있습니다.
나도병 2학년이 끝날때 쯤이었나 3학년이 시작할때 쯤이었나… 예전에 봤던 그거를 다른 선생님이 또 들고 왔습니다. 근데 어째선지 이번에는 수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 그랬던건지에 대해서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아무튼 그때 봐도 멍청하고 지금 보면 더 멍청하고 보면볼수록 더욱 멍청한 그 대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대회의 이름은 “기능경기대회”, 지금의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입니다.
인트로 저는 게임을 엄청 좋아했습니다. 게임의 문제를 고치기 위해, 좀 더 편하게 게임하기 위해 프로그래밍을 스스로 배우고 만들 정도로 엄청 좋아했습니다. 그런 저는 꿈꿔왔습니다. 언젠가는 내 손으로 직접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고. 그렇게 고등학교에 갔습니다. 그리고 게임 제작 동아리에 들어갔습니다.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어떤 큰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저에게 있어 꽤 큰 전환점이었습니다. 언젠가는 하고싶었던 이야기입니다. 사실 예전에도 한 적이 있습니다. 잃어버렸지만… 2년이 지난 지금 다시 그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근데 저번처럼 쓰면 개판 오분전이 될테니 조금씩 나눠서 할 예정입니다. 1화 – 나는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 2화 – 나는 게임을 만들게 되었다. 3화 – 나는 [...]
순서 없이 생각나는대로 적습니다. 1. 스팀 초기 베타때는 정품 체크가 없었습니다. 아무 시디키나 가지고 하프라이프 및 관련 게임들을 모두 즐길 수 있었습니다. 2. 스팀 초기 베타부터 2003년까지는 아이디를 무조건 이메일로 만들어야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밑에 있는 하프라이프2 실버를 사면서 기존 아이디를 과감히 버렸습니다. 3. 하프라이프2는 스팀에서 브론즈/실버/골드 로 나눠 판매했습니다. 브론즈는 하프라이프2와 관련 [...]